워싱턴 전남대 동문회, 개교 74주년 기념 모임
2026-05-06 (수) 07:50:16
배희경 기자
워싱턴 전남대 동문회(회장 정순희)는 지난 4일 버지니아 프레드릭스버그 소재 정순희 회장(사학 84) 자택에서 제74주년 개교 기념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14명의 동문은 교가를 제창하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동문애를 되새겼다.
정순희 회장은 “타국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교를 기념하고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