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MU 평생학습연구소, 8일·9일 50세 이상에 무료 강좌·실습

2026-05-06 (수) 07:40:37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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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메이슨 대학교 오셔 평생학습연구소(OLLI Mason)가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 학습, 소통 및 풍요로운 삶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는 페스티벌을 8일(금)과 9일(토) 양일간 개최한다.
페어팩스 캠퍼스에서 펼쳐질 행사에서는 예술, 음악, 역사, 건강 등을 아우르는 20개 이상의 강좌, 시연 및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OLLI 메이슨의 데비 앵글슨 소장은 “우리 목표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학습을 장려하는 것이다. 이번 축제는 OLLI 메이슨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역동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채화, 의자 요가와 같은 실습 수업과 조지 메이슨대 교수진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 ‘장수에 대한 글로벌 관점(Global Perspectives on Longevity)’이 9일 오후 3시 열린다.

1991년에 설립된 OLLI Mason은 50세 이상 성인에게 연중 내내 다양한 ​​수업, 클럽 활동 및 사교 활동을 제공하며, 대면 및 온라인 참여 옵션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페스티벌 참가비는 없으며 50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세정보 및 참가 신청은 olli.gmu.edu를 참조하면 된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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