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사랑의 축제… 16일 에머리 초등학교서
2026-05-01 (금) 12:00:00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가 제42회째를 맞아 오는 5월16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에머리 초등학교에서 열린다.
나성영락교회와 남가주 밀알선교단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 행사에는 남가주에 위치한 25개 교회의 장애부서와 15개 장애인 단체, 그리고 10여개의 지역 커뮤니티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주관 측은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고, 장애사역 교회나 단체의 홍보, 정보 교환 등이 이루어지며 경품 추첨, 댄스파티 등 신나는 코너들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