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보험, 상위 1% 에이전시 ‘우뚝’
2026-04-30 (목) 12:00:00
노세희 기자
▶ 화제의 기업인
▶ 한미보험 한문식 대표
▶ 54년 한인사회 장수기업
▶ 스코틀랜드 시상식 참석

한미보험 한문식 대표가 스크틀랜드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미주 한인사회 대표적인 보험 에이전시 중 하나인 한미보험이 머큐리 인슈어런스 선정 미 전국 상위 1%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한문식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발모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문식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이 같은 영예를 안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한미보험 임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1972년 창립된 한미보험은 ‘고객 우선, 인재 중시, 화합’을 사명으로 54년의 역사를 이어온 장수 기업이다.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장기 근속 직원 중심의 안정적인 서비스로 높은 신뢰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금까지 클레임 관련 문제 없이 운영될 만큼 탄탄한 관리 시스템을 갖춘 보험 에이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한인사회 대표 올드타이머 중 한 명인 한문식 대표는 제28대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단체와 봉사 활동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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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