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로 화합 다지고 나눔 실천”… 대한항공·아시아나, 자선 달리기 행사
2026-04-15 (수) 12:00: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특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시간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한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이 열렸다. 보잉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