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티스트 작품 전시회 개막식
2026-04-07 (화) 12:00:00
▶ 오는 30일까지 전시 진행
▶ 부에나팍 시의회 회의실

한미특수교육센터가‘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시회에 따른 개막 리셉션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시회에 따른 개막 리셉션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해를 넘어 수용으로(acceptance)’ 나아가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작품 전시회는 한미특수교육센터에서 개최했던 발달장애인 미술대회 드림아트콘테스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KASEC 로사 장 소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발달장애인의 가능성과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중요한 계기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폭넓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신청은 부에나팍 커뮤니티 서비스 국 (714) 562-3860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이날 리셉션에는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실의 박동우 수석 보좌관이 참석해 참여 아티스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