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구 전 한미은행 부행장 별세
2026-03-27 (금) 12:00:00
한인 금융권에서 재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최영구 전 한미은행 부행장이 지난 24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미시간주 웨인 스테이트대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회계법인 김&리 파트너를 거쳐 한미은행에서 부행장과 최고재무책임자(CFO), 행장대행을 역임했다.
이후 구 태평양은행(현 PCB 뱅크) 및 퍼스트스탠다드 은행(현 오픈뱅크) CFO를 거쳐 구 유니티은행 사외이사도 역임했다.
장례식은 오는 4월6일(월) 오후 1시30분부터 랜초 팔로스버디스의 그린힐스 메모리얼팍(27501 S Western Ave, RPV)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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