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 회장 김현석목사 (두번째줄 오른쪽에서 2번째),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 부회장 오미애박사 (두번째줄 오른쪽에서 3번째),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박굉정 회장(오른쪽에서 5번째), 6.25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 이승해 회장(오른쪽에서 6번째)등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예비역 기독군인회는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라는 구호 아래서 한국에 본부를 둔 단체”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재미동포들이 함께하는 구국기도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국 기도회에서 특강을 한 오미애 박사(육군 소령 예편)는 “이민선조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기도하며 십시일반 모금한 금액이 임시정부를 세우는 공신역할을 했다”라며 “해외동포들이 독립운동을 하듯 하나가 되어 세계의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기도하자”라고 강조했다.
남철우 목사(미주 기독교 방송 대표)가 설교한 이날 모임에는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박굉정 회장,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심상은 목사, 세계기독교 어머니기도회 회장 이선자 목사, 해병전우회 이사장 김창국 목사, 6.25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 이승해 회장,대한인 국민회 기념재단의 최미경 이사장과 권영신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도회 행사는 www.youtube.com/@hbkoreanchurch 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문의 (714) 887-6992 hbkoreanchu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