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전통 무용 원더풀”

2026-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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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파인 아트’

▶ 놀웍시 행사 참가

“한국 전통 무용 원더풀”

놀웍시에서 열린 ‘아티스틱 이벤트’에 참가한 ‘프렌즈 파인 아트’ 회원들이 한국의 전통 고전 한복을 입고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미술 동호회 ‘프렌즈 파인 아트’(FFA, 회장 제시카 이)는 지난 20일 놀웍시에서 주최한 ‘아티스틱 이벤트’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고전 무용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제니카 이 회장은 “지역 작가, 공연팀,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과 재능을 소개하는 기회이었다”라며 “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이 한자리에 어우러졌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주민, 가족, 친구들이 함께 모여 예술을 즐기며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예술을 통해 가까워지는 장이었다”라며 “아이들부터 시니어까지 무두가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가지고 있는 ‘프렌즈 파인 아트’는 8월에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제시카 이 회장 (714)380-8889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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