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 재단 자체 사무실 오픈… “커뮤니티 지원 확대”
2026-03-23 (월) 12:00:00

[KAF 제공]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한인사회 커뮤니티 재단(KAF·이사장 존 임)이 LA 한인타운 윌셔가(3530 Wilshire Blvd. #310, LA)에 자체 사무실을 마련, 1,700스퀘어피트 규모로 50~60명 수용 가능한 컨퍼런스룸을 갖췄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공동 사무실을 사용해온 KAF는 이번 독립 공간 확보로 CBO 교육과 그랜트 수혜 단체 대상 세미나 등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213)792-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