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300억 있다” 폭로[전현무계획]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300억 있다” 폭로[전현무계획]](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0/20260320100536691.jpg)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코미디언 양세형이 전현무의 재산을 폭로(?)했다.
20일(한국시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먹친구' 양세형, 임한별과 함께 경기도 이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맛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세형이가 홍대 쪽에 건물을 샀을 때 당시에 병재랑 저랑 부러워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양세형은 "뭐가 부럽냐.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지 않나. 맞지 않나. 아니라고 해보라"라고 발끈했다. 전현무가 아니라고 부정하자 양세형은 "장담하는데 100억과 200억 사이긴 하다"라고 확신해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저의 토크 타임이 아니다. '무명전설' 나가서 얘기하겠다"라고 회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또 "세형이가 부동산 얘기를 자꾸 하지만 주식을 잘한다"며 재테크의 신으로 추켜세웠다.
이때 곽튜브는 "지금 안 알려진 게 있을 거 아니냐. 지금 들어가야 하는 게 뭐냐"라고 질문 공세를 펼치더니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 코인 투자 상황을 공개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암호 화폐 하락장에 "너무 파랗다"라고 두 눈을 질끈 감았고 곽튜브는 "와이프는 모른다. 다들 얘기하시길래 답답하기도 했다"며 장기 투자의 고충을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