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그랜드 알프스(돌로미티 + 알프스 3대 미봉) 신청 마감

2026-03-20 (금) 12:00:00
크게 작게

▶ 발표 2주 만, 여행 불경기 속 화제

▶ 돌로미티 스페셜, 최고의 프로그램
▶ 9월 2차, 2027년 프로그램 접수중

본보, 그랜드 알프스(돌로미티 + 알프스 3대 미봉) 신청 마감

돌로미티 최고의 광경으로 꼽히는 세체다의 아름다운 정경. 칼로 산을 조각낸 듯한 절벽과 노란 봄 꽃이 푸른 초원과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인생여행 시리즈로 실시하고 있는 그랜드 알프스(돌로미티 + 알프스 3대 미봉) 프로그램이 한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18일 출발하는 2026년 1차 그랜드 알프스 프로그램 신청이 발표 2주만에 조기 마감됐다.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이에 따라 올 9월 예정인 2차 프로그램과 2027년 6월 3차 프로그램의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최근 많은 여행사들이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이민단속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정세의 혼란 속에 여행 고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본보의 여행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본보 여행에 대한 높은 신뢰도 ▲그랜드 알프스의 경우 일반 여행사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돌로미티 5대 봉우리와 2개 호수를 다 관광하는 등 돌로미티 집중 프로그램 ▲몽블랑, 융프라우, 마테호른 등 알프스 3대 미봉을 한꺼번에 다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 등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본보는 조만간 9월 예정인 2차, 2027년 그랜드 알프스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323)229-2274, (213)304-347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