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염 시작… 밸리 104도까지 치솟아

2026-03-18 (수)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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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시작… 밸리 104도까지 치솟아

[박상혁 기자]

남가주에 닥친 3월 폭염 본격화되면서 17일 LA 곳곳에서 낮 최고기온이 90도대를 기록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100도 이상으로 치솟았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이번주 내내 지속되다 주말을 지나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오후 샌퍼난도 밸리 셔먼옥스 지역의 온도계가 화씨 104도를 가리키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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