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과 함께 한 ‘여성 역사의 달’
2026-03-10 (화) 07:50:03
유제원 기자
‘캡틴 마블’, ‘블랙 위도우’ 심지어 ‘헝거 게임’의 ‘캣니스 에버딘’보다 훨씬 전에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여성 히어로가 있었다. 수퍼맨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던 ‘원더우먼’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스미소니언 여성역사박물관은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원더우먼 TV 시리즈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배우 린다 카터(Lynda Carter, 오른쪽)와 원더우먼 영화 시리즈를 만든 패티 젠킨스(Patty Jenkins) 감독 등이 초청돼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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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