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 뉴욕 개솔린값 급등세
2026-03-06 (금) 07:12:16
이지훈 기자

[사진 = 이지훈 기자]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3.22달러로 1주전 2.95달러 보다 9% 가량 뛰었다. 디젤유 평균 가격 역시 갤런당 4.45달러로 7% 인상됐다. 퀸즈 노던블러바드와 유토피아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 주유소의 개솔린 레귤러 가격이 갤런당 3.35로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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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