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1,600달러짜리 풀스킨 밍크 7부 코트가 2,490달러
▶ 5,800달러짜리 캐시미어 밍크콤비 자켓은 290달러

대호모피의 원가 파괴 할인 행사가 오는 7일까지 한인커뮤니티센터 행사장에서 열린다.
애난데일 7일까지·볼티모어 8일~13일
‘모피의 명가’ 대호모피가 버지니아 애난데일과 메릴랜드 볼티모어에서 올 겨울 마지막 역대급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애난데일 행사는 지난달 27일 시작돼 오는 7일(토) 오전 10시~오후 6시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행사장(6601 Little River Tnpk. #200)에서 계속된다.
볼티모어에서는 캐톤스빌 소재 하누리 백화점(822 N. Rolling Rd.) 행사장에서 8일(일)~13일(금) 오전 10시~오후 6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이미 65%~70% 할인된 가격에서 추가로 30% 더 할인된 역대급 초특가로 뛰어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초특가 상품 중 정가 1만1,600달러 풀스킨 밍크 7부 코트는 2,490달러, 1만2,000달러짜리 풀스킨 블루아이리스코트는 2,690달러, 9,800달러짜리 풀스킨 밍크 롱조끼는 1,980달러, 7,200달러짜리 풀스킨 밍크 하프조끼는 1,290달러에 각각 판매된다.
또 정가가 5,800달러짜리 캐시미어 밍크콤비 자켓은 290달러, 4,980달러짜리 캐시미어 밍크콤비 7부 코트는 390달러, 5,200달러짜리 캐시미어 밍크콤비 롱코트는 590달러, 4,200달러짜리 무스탕 하프코트는 490달러, 7,900달러짜리 램&밍크후드 8부코트는 1,390달러에 할인 판매된다.
이와 함께 2,900달러짜리 렉스 조끼는 290달러, 4,000달러짜리 렉스 후드조끼는 490달러, 4,700달러짜리 렉스 8부코트는 590달러, 5,600달러짜리 밍크 구스 폭스카라 자켓은 890달러, 5,800달러짜리 패션밍크 세이비 트리밍자켓은 890달러라는 초특가 가격표가 붙어있다.
대호모피 김종미 대표는 “새로 선보인 캐시미어 밍크 콤비가 특히 반응이 좋으며, 롱코트의 경우 더 다양해진 디자인 덕분에 젊은 층들도 많이 찾고 있다”며 “명품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뛰어난 품질의 제품들을 역대급으로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8)578-3911
<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