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하원 45지구 출마
▶ 3월4일 기금모금 행사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장 출신인 청 보(공화당) 후보가 연방하원 45지구에 출마했다.
베트남계 정치인인 청 보 후보는 공공의 안전과 새로운 세금이 없는 정책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리토스 시에서 시의원으로 있으면서 드론을 이용한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범죄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 보 후보의 주요 공략은 ▲법 집행 기관 지원 및 펜타닐 엄중 단속하고 ▲시민들의 생활비를 낮추면서 예산 낭비를 중단 시키고 ▲국경 보안을 강화하고 ▲워싱턴 정치인들이 제 역할을 하게 하는 등을 제시했다.
토랜스에서 경찰관 등 28년 동안 법 집행 기관에 근무하다가 은퇴한 청 보 후보는 UCLA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이 지역구는 현재 데렉 트렌 연방하원의원, 탐 보(태권도 관장, 공화당), 에이미 팬 웨스트(웨스트민스터 시의원, 공화당), 치 찰리 누엔(웨스트민스터 시장, 공화당), 청 보(전 세리토스 시장, 공화당) 등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이다.
한편, 청 보 후보는 오는 4일(수) 오후 6시 샌타 페 스프링스에 있는 아자르 이벤트 센터(2215 Slauson Ave.,)에서 기금모금 행사를 갖는다. Vo4cong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