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인 학부모회·한미 치매센터
▶ 설날 행사서 1,000달러 후원금 전달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위원회’ 멤버들이 ‘한미치매센터’측에 1,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미치매센터’(센터장 이상진)와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위원회’는 지난 21일 LA 에 있는 이 센터에서 설날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 지역의 시니어들과 가족, 어바인 한인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노리개 종이접기, 체조, 빙고 게임, 전통 장단과 무용, 노래방, 윷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이 행사에서 어바인 한인학부모회와 자원봉사 위원회는 1,000달러의 후원금을 센터에 전달했다.
한편, 한미치매센터와 어바인 한인학부모회는 지난 2024년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 협약에 따라서 어바인 지역 5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이 주말마다 치매 노인들을 1대1로 돌보는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