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도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 미셸 여 헌액
2026-02-20 (금) 12:00:00

[로이터]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와호장룡’ 등에 출연하며 할리웃 영화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미셸 여(양자경)이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미셸 여는 지난 18일 할리웃 명성의 거리에 2,836번째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미셸 여가 자신의 이름이 박힌 할리웃 명성의 거리 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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