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

2026-02-19 (목) 0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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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미 경제 동향 및 전망 세미나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

<사진: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 및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승덕) 신년 하례식 및 세미나가 14일 팔로알토 미첼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정승덕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를 명실상부한 한미간의 실현성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한일 SF 및 베이지역 한인회장과 우동옥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최창익 실리콘밸리 체육회장, 케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도 축사를 했다.

바이올린 연주 (칸타합창단 김수연 단장), 김일현 무용단 공연, 까투리 무용단 공연, 실리콘밸리 여성중창단 합창, 조이플 엔젤스 코랄, 베이 시니어 테너(BST)도 축하공연을 했다.

2부 순서에서는 임정택 SF 총영사, 권오형 KOTRA SV한인무역관장, 이종혁 기술보증기금 미주지역 본부장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경제 동향 세미나를 했다. 이날 신년 하례식 및 경제 동향 세미나에는 베이지역 상공인 및 일반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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