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차세대협의회 학생들, 연방 의회 방문

2026-02-19 (목) 08:02:5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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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차세대협의회 학생들, 연방 의회 방문
지난 16일 워싱턴차세대협의회 소속 학생과 학부모 등 총 22명이 연방 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임스 워킨쇼 연방 하원의원(민, 버지니아)의 주선과 실비아 패튼 고문(뒷줄 왼쪽)의 인솔로 이뤄졌다.

워킨쇼 의원의 수석 보좌관인 재미 스미스(뒷줄 오른쪽)가 국회의 역사와 운영 원리를 설명했으며 향후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의회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됐다. 클레어 김(센터빌고 12학년, 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회장은“학생들이 민주주의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미국 역사와 정부 시스템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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