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슬금슬금 다시 오르는 개스값… 5달러대까지
2026-02-19 (목)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 다시 5달러대까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내 정유시설 가동이 축소되면서 개스값 평균이 지난 3주 동안 25센트 이상 올라갔다. 18일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최고 가격이 5달러 대를 나타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K-푸드 원더풀”… 미 대학 조리학과서 한식 쿠킹 클래스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2기 두번째 장관 해임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체포
“간헐적 과음도 위험…간 손상 가능성 3배↑”
LA 지역 ICE 이민단속 체포 올들어 급감
불법 마리화나 재배 50대 한인 업주 기소
많이 본 기사
7백만 달러 메디케어 사기 혐의 부부 체포…말기 환자 97% 생존 ‘이상 징후’보여
트럼프 일으킨 전쟁서 돈버나…두 아들이 투자한 회사 드론 세일즈
법원 제동에도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설계확정
트럼프 ‘이란강타’ 위협했지만…미군은 ‘공습목표 고갈’ 고민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김연경, 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참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