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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다시 오르는 개스값… 5달러대까지
2026-02-19 (목)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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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 다시 5달러대까지 등장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내 정유시설 가동이 축소되면서 개스값 평균이 지난 3주 동안 25센트 이상 올라갔다. 18일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최고 가격이 5달러 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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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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