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 플러싱 10대 한인 무사 귀가
2026-02-18 (수) 07:45:28
이지훈 기자
지난 14일 행방불명됐던 퀸즈 플러싱 거주 10대 한인 남성이 무사히 귀가했다. [본보 2월16일자 A4면 보도]
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추선우(17)씨는 실종신고 하루만인 15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추씨가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추씨는 지난 14일 플러싱 27애비뉴 선상의 집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을 감춰 가족과 지인들의 애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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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