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 고] ‘2026 뉴욕국악축전’

2026-02-18 (수) 07: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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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특별후원 …3월5일 퀸즈 시어터

뉴욕을 대표하는 화려한 국악 대잔치 공연인 ‘2026 뉴욕국악축전’이 3월5일 오후 7시30분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 위치한 퀸즈 시어터에서 화려하게 열립니다.

뉴욕취타대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뉴욕국악축전은 올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합창’을 주제로 국악의 선율과 100인 연합합창이 하나 돼 한민족의 기개를 담아낸 3.1절 음악회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뉴욕취타대의 이춘승 단장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에는 서울대 국악연주단과 금산농악단 사물놀이팀, 곡성 통일전국종합예술대전 일반부 고법 부문 대상을 수상한 타악기 연주가 이안 등 실력이 쟁쟁한 한국 차세대 국악인들도 대거 참여하게 됩니다.

동서양 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뉴욕평화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차세대 전문 국악인들이 함께하며 뉴욕을 대표하는 ‘국악축제’ 공연으로 자리잡은 제9회 뉴욕국악축전에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바랍니다.

◈일시: 3월5일 오후 7시30분
◈장소: QueensTheatre, 14 United Nations S, Flushing, NY 11368
◈주최: 뉴욕취타대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 가격: 60달러, 80달러, 100달러
◈티켓 구입처: 뉴욕탁구장(45-19 162nd St. Flushing NY 11358)
◈티켓 및 참가 문의: 718-321-2030, www.nyktm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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