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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윤 작가, 뉴욕한인회에 자개 그림 기증
2026-02-17 (화) 08: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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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제공]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에 1만7,000달러 상당의 자개 그림을 기증했다. 10일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내 샤핑센터에 위치한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관장 최미경)에서 강동윤(왼쪽부터) 작가가 이명석 회장에게 자개 그림을 전달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갤러리 관장 최미경 K-가디언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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