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U 부설 평생교육원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3기를 3월 2일 개강한다. 사진은 2기 강의 모습. [CPU 평생교육원 제공]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PU) 부설 ‘평생교육원’(PULI)이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SPM03기를 3월 2일 개강한다. 등록 마감은 2월 28일이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주제 아래 시니어 성도를 돌봄의 대상이 아닌 사역의 주체인 ‘액티브 시니어’로 세우는 것이 목적이다. 3기 과정은 총 11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1주차에는 사역 프로그램 기획 콘테스트가 선포된다.
2~10주차에는 시니어 심리 이해와 상담, 시니어 제자훈련, 하프타임 평생교육 등 3대 핵심 과목이 각 3주씩 운영된다. 마지막 11주차에는 ‘말씀과 놀이’를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가 마련된다.
강사진에는 황성만 목사, 김용환 교수, 송병일 목사, 김병호 박사, 김세나 박사가 참여한다. 과정은 오프라인 강의와 실시간 온라인(Zoom), 녹화 영상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강에 앞서 2월 23일 오후 7시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이 열린다. ▲문의: 황성만 목사 (562) 536-0128, puli_pm@cpu.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