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1분기 미주지역 운영위원회가 9일 버지니아의 덜레스 공항 힐튼 호텔에서 이재수 미주부의장 주재로 진행되고 있다.
운영위원회에는 박준형 워싱턴협의회 회장(오른쪽서 두 번째)을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시카고, 덴버,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보스턴, 달라스, 애틀랜타, 휴스턴 등 미국 각지와 캐나다의 토론토, 밴쿠버, 중남미의 멕시코, 브라질 등에서 온 미주지역 운영위원 2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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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