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고향마을’

2026-02-10 (화) 08:10:10 이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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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고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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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맘때면 고향 생각난다. 기억도 하나하나 잊어지건만 눈 뜨면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어릴적 동네 내리막 비틀 길 이 마음 당겨 그 길로 걷게한다.

<이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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