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빛으로 다시
2026-02-10 (화) 08:07:17
나연수 두란노 문학회, MD
크게
작게
풍랑이 지나
바다는 잠들고
빛이 수평선을 연다
맡긴 씨앗처럼
때가 되면
길은 스스로 열린다
두려워 말라
지금, 여기서
다시 시작하라고
자비의 빛아래
나는 첫걸음을
기도처럼 내딛는다
<
나연수 두란노 문학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빛으로 다시
긴 겨울
노년의 향기
끝까지 달리는 힘-카이로스(Kairos)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나
욕심이 빚은 빈 둥지
많이 본 기사
미, 중동기지서 트럭발사대에 방공미사일…이란과 긴장 고조
美국방군수국장 첫 방한… ‘한미 연합 지속지원 능력’ 논의
국힘 윤리위, ‘韓 제명 반대 성명 주도’ 배현진 징계 심의
“네타냐후 ‘이란 타격 방안’ 美에 제시 계획…핵협상 결렬 대비”
다음주 또 폭우 온다
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