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연합회(AKUS), 한국전 다큐영화‘전장의 유산’시사회

2026-02-09 (월) 07:49:59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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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AKUS), 한국전 다큐영화‘전장의 유산’시사회
워싱턴DC 한미연합회(AKUS, 회장 오인환)는 7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전 다큐영화‘전장의 유산’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영화는 지난해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김채영 감독의 작품으로, 이날 시사회에는 김 감독도 참석해 관람객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영화는 한미 양국 군인이 함께 싸운 다부동 전투와 미 해병 1사단이 큰 희생을 치른 장진호 전투, 그리고 1만4,000여명의 피난민을 대피시켜‘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불리는 메르니스 빅토리아호의 구출 작전 등을 다루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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