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동주문학회,‘치매’특강

2026-02-09 (월) 07:45:31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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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문학회,‘치매’특강
워싱턴 윤동주문학회(회장 조형자)가 정신과 전문의인 김면기 박사 초청 ‘치매’ 특강을 개최했다.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지난 7일 열린 특강에서 김 박사(앞줄 가운데)는“치매는 100% 치료는 불가능하나 예방을 잘하면 50% 발병을 줄일 수 있다.

또 발병 후 잘 관리하고 치료하면 거의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이날 치매의 정의, 역사, 원인,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의 전조 증상, 치매 관리와 대처법(약물 치료와 비약물 치료), 치매의 가족 대처, 치매의 예방, 치매 돌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특강에는 노세웅 이사장 부부를 비롯해 총 24명이 참석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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