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 발레스쿨] 꿈나무부터 시니어까지 세대 맞춤 발레

2026-02-06 (금) 12:00:00
크게 작게

▶ 초보자·전공 준비생·소수 정원제

[진 발레스쿨] 꿈나무부터 시니어까지 세대 맞춤 발레
6가와 하버드 코아빌딩에 있는 진 발레스쿨(원장 진 최)이 연령과 목적에 맞춘 체계적인 발레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실버발레 특별 할인 클래스는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아 발레, 맘앤미 베이비 발레, 발레 핏, K-POP 댄스, 한국무용, 워십댄스 등 다양한 수업이 마련돼 있어 초보자부터 전공 준비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소수 정원제로 운영돼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세심한 지도가 가능하다.


진 최 원장은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서울발레시어터와 발레 누보 창단 멤버로 활동한 전문 무용가로, 오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진 발레스쿨은 한미무용연합회의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LA 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제이콥 신의 특별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취미부터 전공 과정까지 연계된 교육 시스템과 따뜻한 지도 방식으로 지역 대표 발레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문의: (323)428-4429

▲ 주소: 3727 W. 6th St. #607, LA

▲ 웹사이트: www.koadance.org/www.balletjean.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