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정 GCF-SD지부 회장 입문 4년차에 첫 ‘홀인원’
2026-02-04 (수) 12:00:00

임재정(오른쪽 부터) 회장이 홀인원을 한 후 조앤김, 한유미, 송신애씨가 축하하고 있다. [임재정 회장 제공]
골프 입문 4년차인 임재정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 회장이 지난 달 29일 스틸캐년 골프장 랜치 코스 4번홀(파3, 98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임 회장은 다음달 열리는 GCF-SD 제11차 불우아동 돕기 및 총회기금 마련 자선골프대회를 준비하며 대회 장소 선정을 위한 사전 라운드 중에 홀인원을 하게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