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라면 등 풍성한 선물·경품… ‘함박웃음’
2026-02-02 (월) 12:00:00
한형석·황의경 기자
▶ 현장 스케치 이모저모
▶ ‘파바·사진러브’등 봉사
▶ 생후 4개월 최연소 참가

거북이마라톤 농심 USA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무료 선물을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제11회 본보 거북이마라톤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농심 USA가 제공한 라면과 스낵 패키지가 증정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일보 부스에서는 에베레스트 가방과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은행, 오픈뱅크, US메트로 은행의 토트백 등 다양한 무료 상품을 나눠주고, 래플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서울 왕복 항공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됐다.
◎…자원봉사자들이 건강걷기대회 행사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파바월드(PAVA) 소속 청소년 봉사자들이 길 안내와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커뮤니티재난구조단(CERT) 요원들도 주차장 안전 관리에 힘썼다. 재미한의사협회에서도 참가자들에게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진동호회 ‘사진러브’ 회원 12명은 제11회 거북이마라톤에서 가족사진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새벽 6시 30분, 출발점과 코스 중간, 정상까지 누빈 이들은 참가자들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보정을 거쳐 향후 사진러브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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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황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