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목회연구원 신년 목회자 세미나
2026-01-30 (금) 05:40:12
유제원 기자

워싱턴목회연구원‘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9~21일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렸다.
워싱턴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은 지난 19~21일 윌리엄스버그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신년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원호 목사를 강사로 ‘세속사회에서의 복음과 윤리’를 주제로 현대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복음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루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35명의 목회자들은 “세속적인 가치관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복음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은혜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지난 19일 개회예배는 김찬영 목사의 인도로 찬양 허성무 목사, 기도 박희숙 목사, 성경봉독 이정범 목사, 설교 윤구현 목사 그리고 박노영 목사가 축도했다. 21일 폐회예배는 기도 전은기 목사, 성경봉독 이경희 목사, 설교 이택래 목사 그리고 윤정태 목사가 축도했다.
연구원장 윤구현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워싱턴 지역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목회 방향성도 재확립하는 귀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문의 (804)432-2312, (571)329-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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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