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롭 리얼티 장기원 부동산팀 고객·지역별 맞춤형 전문 서비스

노스롭 리얼티(Northrop Realty)의 장기원 부동산 그룹(The Keith Jang Group) 팀원들. 오른쪽부터 황정애, 현재원, 장기원 팀장, 그레이스 서, 이효수 씨.
“집 매매는 가격과 마케팅 전략이 승패를 가른다는 ‘스토리텔링’ 철학으로 고객과 깊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형 부동산회사인 노스롭 리얼티(Northrop Realty)의 장기원 부동산 그룹(The Keith Jang Group)은 장기원 팀장을 중심으로 황정애, 현재원, 그레이스 서, 이효수 팀원이 원팀 체제로 체계적으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원 부동산 그룹은 최근 모기지 금리가 5%대로 낮아짐에 따라 주택구매력이 회복돼 메릴랜드 부동산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아 본격적인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모기지 금리가 5%대에 진입하면서 관망하던 소비자들이 서서히 주택 구매 및 매도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며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고 한다. 전미부동산협회(NAR)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금리가 1% 포인트 낮아질 경우 약 550만 명이 추가로 구매 자격을 얻게 되고, 이 중 10% 정도가 실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원 팀장은 “단순히 수치가 낮아진 것을 넘어 3-4%대 저금리에 묶여 이동을 꺼리던 셀러들도 5%대 금리 환경을 수용하며 매물 출시에 나서고 있다”며 “2026년 메릴랜드 부동산시장은 급격한 등락보다는 지역적 특성에 따른 선별적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장 팀장은 “메릴랜드의 2025년 거래량은 전년 대비 약 3% 감소했으나 평균 매매가는 오히려 상승했으며, 하워드 카운티와 같이 학군과 인프라가 뛰어난 지역은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매매량이 증가하는 등 지역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며 “전체적인 지표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세밀한 흐름을 파악하는 전문가의 조언과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기원 부동산 그룹은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살던 집을 먼저 팔 것인가, 이사 갈 집을 먼저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Move Up or Move Down’ 세미나를 3월 개최한다. 이어 6, 8, 11월 총 네 차례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부동산시장에 맞춘 현실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공유한다.
문의 (410)831-9319, (410)465-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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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