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인회는 지난 28일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조기중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버지니아한인회가 추진하는 북중미월드컵 공동 응원전을 포함해 한인회가 올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소개됐다.
간담회에는 김덕만 회장(가운데),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 부회장(사무총장 겸임), 오정화 부회장(재무 겸임), 곽근면 부회장, 송은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조기중 총영사는 지난해 한인회가 주관한 80주년 광복절 행사에 감사를 전하며, 순회영사 서비스 확대 등 총영사관의 향후 업무 방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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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