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신년 하례식

2026-01-28 (수) 0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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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 신년 하례식

[이근영 객원기자]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22일 뉴저지 헤이븐 레스토랑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예사랑은 올해 5월 한국 초청행사와 가을 정기 전시회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체는 이날 최지애 회장과 김춘주 이사장, 김현미 화백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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