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장 내달 8일 이·취임식

2026-01-27 (화) 07:33:5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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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내달 8일(일) 오후 3시 설악가든에서 열린다.
엄일용 전 회장이 이임하고 양광철 신임회장이 취임한다. 신임 회장 임기는 2년으로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양 신임회장은 지난달 11대 재미대한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태권도 공인 8단인 양 회장은 현재 알렉산드리아에서 양스 태권도를 운영하고 있다. 1993년부터 버지니아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해 부산전국체전에 미국 태권도팀 총감독직을 맡아 미국이 해외 한인팀 가운데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문의 (571)230-9427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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