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설로 25일 워싱턴-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결항

2026-01-26 (월) 07:11:15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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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해 25일 워싱턴-인천 노선 대한항공 항공편이 결항된다.

석인학 워싱턴 대한항공 지점장은 24일 “폭설로 인해 25일 노선 대한항공 항공편은 결항된다”며 “25일 결항과 관련해서는 승객들에게 이미 이틀 전에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번 결항으로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승객들은 공항과 대한항공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또는 일정 변경 등의 안내를 받았다.

한스여행사의 데이빗 한 대표는 “25일 인천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해 워싱턴으로 들어오는 고객들이 있었으나, 폭설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일정을 다시 예약했다”고 전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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