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
2026-01-24 (토) 12:00:00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크게
작게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통해 강제 송환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으로 줄줄이 들어오고 있다. 검은 외투와 모자로 얼굴은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추악한 범죄 행각은 영원히 감출 수 없다.
<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李대통령, 오늘 정청래·장동혁과 회담…중동발 위기 대응 논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2심 오늘 마무리…1심은 징역 23년
日, 드론 전담부서 신설…사거리 2천∼6천㎞ 미사일 개발 추진
멕시코서 ‘비타민 주사’ 맞고 6명 사망…검찰, 의료과실 수사
이스라엘 “이란 최대 석유화학단지 공습…수출 85% 마비”
美·이란 ‘45일 휴전후 종전합의’ 2단계 중재안 수령
많이 본 기사
이민당국, 갓 결혼한 미군병사 아내 군부대서 체포해 구금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오픈AI·앤트로픽·구글, 중국의 ‘AI 베끼기’에 연합전선 구축
“앤트로픽, 사모펀드들과 10억불 규모 AI 합작사 설립 추진”
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대응수위 낮춘 결의안 7일 표결 전망
“아기를 창밖으로 던졌다” 경찰 만우절 장난에 긴급출동 소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