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내달 17일 퀸즈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당뇨 자가관리 교실을 연다.
KCS 당뇨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스탠포드대 연구진들이 효과적인 당뇨관리를 위해 6주 과정으로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매주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실은 내달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 KCS 커뮤니티센터 본관 멀티룸에서 열린다.
교육은 최대 10명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그룹 교육으로, 최소 4회 이상 참석하는 수강생들에게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장소 203-05 32nd Ave., Bayside, NY 11361
△등록 문의 718-939-6137, 929-402-5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