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이번 주 약간 비온 뒤 다음 주말까지 ‘청명’
2026-01-21 (수) 12:00:00
박상혁 기자

[박상혁 기자]
남가주 지역에 올해 초 닥친 겨울폭풍이 지난 후 모처럼 개인 날씨 속에 LA의 명물 그리피스 천문대와 인근 전망대가 20일 나들이 인파로 붐비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께 LA 일원에 약간의 비가 내린 후 본보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가 열리게 될 다음 주말까지 맑고 청명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그리피스 천문대 방문객들이 선명한 할리웃 사인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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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