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베트남전참전전우회 그레이스 민 회장 취임
2026-01-20 (화) 07:24:55
크게
작게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제공]
뉴욕베트남전참전유공자전우회는 14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식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향군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레이스 민 회장(둘째줄 오른쪽 여섯번째)의 취임을 축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해영 전 뉴욕상록회장 90세 생일잔치
영구귀국 한인에 21희망재단, 항공권 지원
뉴저지 팬플룻 동호회 봄맞이 향상 음악회
가수 김완선, 뉴욕서 화가로 첫 개인전
뉴욕한인상록회 이승석 신임회장 임명
뉴욕한인회, 첫 6개월간 재정 감사 실시
많이 본 기사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한인 2세들만 ‘차별’
여행길 시민권자까지 체포·구금 논란
휴대폰·카드 터치 결제 주의… 자칫 털린다
백악관 강경 이민정책 한 발 후퇴?
김완선 측, 불구속 송치는 인정했지만 “문제 없을 것..1인 기획사 등록 마쳐”
치매노인 등친 식당업주… 51만불 가로챘다 징역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