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25일 4개 매장서
▶ 팬미팅·시식 행사 개최
▶ 간편식·냉동식품도 판매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한국을 대표하는 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 셰프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오는 1월 24일과 25일, 캘리포니아 주요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고객과 만나고, 신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팬미팅을 통해 셰프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중식 요리의 노하우와 제품 개발 뒷이야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정지선 셰프는 한국 등에서 방송과 외식 업계를 아우르며 중식 요리의 대중화와 프리미엄화를 선도해왔으며,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H 마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정지선 셰프의 레시피와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중식 간편식 및 냉동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24일(토) H 마트 부에나팍 점에서 오후 1시~3시 ▲H 마트 어바인 노스파크점에서 오후 5시~7시 ■25일(일) H 마트 LA 코리아타운점에서 오후 1시~3시 ■H 마트 아케디아점에서 오후 5시~7시 등 이틀에 걸쳐 총 4차례 열린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각 매장으로 연락하면 된다. 부에나팍점: 5111 Beach Blvd., Buena Park (714)249-7070, 어바인 노스파크점: 3931 Irvine Blvd., Irvine (949)739-7474, LA 코리아타운점: 928 S. Western Ave., LA (213)235-1666, 아케디아점: 1101 W. Huntington Dr., Arcadia (626)241-9300
H 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가주 등 전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 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수퍼마켓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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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