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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박 연방하원 예비후보, 프라미스교회서 유권자등록 캠페인 지원
2026-01-14 (수) 07: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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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원회 제공]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해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지원하고 얼굴을 알렸다. 척 박(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예비후보가 김남수 원로목사 부부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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