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 31일 운영자 심포지엄
2026-01-06 (화) 07:45:30
이창열 기자
재미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회장 정광미)는 오는 31일(토) 오후 5시-8시30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올네이션스 교회(8526 Amanda Place)에서 한국학교 운영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한류 융성시대와 한국학교의 재도약’이다. 행사는 구영실 워싱턴한국교육원장이 신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한국문화·역사 학교행사 공모전 수상학교 발표, 이어 워크샵 ‘분반모임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광미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공모전 수상학교가 발표된다”면서 “운영자 심포지엄은 교장회의 셩격으로 보통 50명 정도가 참석한다”고 말했다.
참석여부는 https://forms.gle/z1KwiG6mioMoTobz7를 통해서 18일(일)까지 답하면 된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