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증시, 새해 첫 거래 혼조세 마감

2026-0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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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새해 첫 거래 혼조세 마감

[로이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을 혼조로 마감했다.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319.10포인트(0.66%) 오른 48,382.39에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97포인트(0.19%) 상승한 6,858.47, 나스닥 지수는 6.36포인트(0.03%) 내린 23,235.63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 넘게 급등했고 산업도 1.88% 뛰었다. 소재와 유틸리티도 1%대 강세였다. 월가는 올해 뉴욕증시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확신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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