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LA 총영사관 시무식 한인회·상의 5일 신년하례

2026-01-02 (금) 12:00:00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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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지역 한인 주요 기관과 단체들이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신년하례식을 잇따라 열며 2026년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가장 먼저 시무식을 갖는 기관은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으로, 총영사관은 2일 오전 공관에서 총영사 주재로 영사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5일 LA 한인회와 LA 한인상공회의소 등 주요 단체들이 신년하례식이 이어진다.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는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 식당에서 주요 단체장, 정치인 등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개최한다.

LA 한인상의(회장 정상봉)도 5일 오전 9시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한인상의 이사, 한인 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신년하례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2026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한 강연도 열린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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