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이·박 세무회계법인, 미국·한국 세법 정기 세미나

2026-01-01 (목) 07:17:1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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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 세무회계법인(대표 김형주)이 주관하고 박 & 우 합동법률사무소가 후원하는 미국·한국 세법 정기 세미나가 오는 10일(토) 오전 10시-오후 12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2층)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한미 세법 자산운영 전략 ▲2025년 OBBB(One Big Beautiful Bill) 법안 26년 세금 보고시 변동사항 12가지 ▲급변하는 이민법 변화와 흐름 등을 다룬다.
세법 강의는 김형주 김이박 세무회계법인 대표가, 이민법 강의는 우시영 이민법 변호사가 진행한다.

김형주 대표는 “세미나에서 OBBB 하에서는 팁이 최대 2만5,000달러까지 공제되고, 노인들의 소셜연금은 개인은 최대 6,000달러, 부부는 1만2,000달러까지 공제되는 등 한인들이 꼭 알아야 세법과 함께 이민법 내용이 소개된다”고 밝혔다. 강의 후에는 다과와 함께 개별 상담 순서도 제공된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htttps://forms.gle/ux9tnnx3Cori7qRu5로 신청하면 된다.

줌 세미나는 10일(토) 오후 7시에 제공되며, 신청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줌 링크가 안내된다.

문의 (703) 303-5542, kyptaxinfo@gmail.com, 장소 6601 Little River Tnpk, Alexandria VA 22312.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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